Hyungrok Lee

August 1, 2014 2:56 pm

8월의 시작

8월 1일 새로운 한달의 시작을 기념하며 일상의 기록에 대한 예제를 작성했다. (참고글: 일상기록, 보완글)

Seoul Station at 02:54PM

후덥지근한 날씨와 맑은 하늘

Aug 1, 2014 Seoul Station

제육덥밥 at Ju's kitchen at 12:12PM

Ju's kitchen

A4 calendar(weekly,monthly) at 04:06PM

서류정리 90% 완료

A4 calendar(weekly,monthly)

Back 중심<a href="https://www.facebook.com/photo.php?fbid=745053242204995&set=a.504248836285438.106183.100001009797972&type=1" target="_blank">at 10:10PM</a>

바벨 3 , WOD(Pull up Push up * Sit up)

정리

단상

카톡 카스 at 10:21PM

내일 만날 사람들을 위해서 카톡 및 카스를 설치. 흠. 뭔가 어색한데. 안보이던 사람들 전부 여기에 있더군.

페북 스타일 at 10:58PM

요즘 페이스북을 하는 사람들은 두가지 스타일로 보이는데

  1. 그래도 무언가를 쓰는데 재미를 느끼는 사람
  2. 정말 늦게 시작하는 사람

기억 at 11:27PM

그래 그냥 지금을 즐길래...

침대위에서 몸을 가볍게 좌우로 흔들며 퉁퉁부은 얼굴로 웃었다. 2013년 7월 마지막 토요일

잊지않으면서 괜찮아지고 싶다. via <a href="http://ehrok.blogspot.com/2013/08/blog-post.html?spref=fb" target="_blank">e blogspot: 형아</a>

Q <a href="http://twitter.com/ehrok/status/495197782974550016" target="_blank">정상 vs 비정상</a>

@gaddongyi: 한 대학에서 불이 났는데 예전에 대피훈련을 받은 경험이 있어서 인명피해없이 지나갔다는 게 뉴스에 나온다. 요샌 뭐가 정상이고 뭐가 비정상인지 헷갈린다.